Begin the iPhone 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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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일어나자 마자 SHOW(http://show.co.kr) 웹사이트에 방문
iPhone 12:00 부터 예약접수를 한다는 팝업을 보고 너무 기뻐 멍~하니 12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12:00 SHOW 웹사이트에 접속을 하니 사용자 접속 폭주로 인해 사이트가 불안정해 예약을 할 수 없다. ㅠ.ㅠ
일단 포기하고 저녁때 다시 접속하기로 마음을 먹고,  개인시간을 보내며 아이폰을 기다린다……

아이폰

오후 5시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SHOW 사이트에 접속을 해보았다.

이제야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접속이 됩니다.  많은 사용자가 사전예약을 마친듯 하다
아이폰구매를 위해 사전예약 페이지로 이동하여 사전예약을 하는데,
아뿔사 예전에 가입해두었던 아이디가 있었는데 비밀번호를 찾을 수가 없다. ㅠㅠ
사전예약시 회원에게 제공되는 쇼캐쉬 3만5천원을 포기하고 비회원구매를 선택하고 예약을 완료!!
(폰 개통후 114에 전화를 해 알아내 사실이지만 아이디가 있어도 신규 회원가입이 가능했던거였다. ㅠ.ㅠ 아까운 3만5천원 쇼캐쉬)

예약 후로 폰스토어에 매일 방문해 주문정보를 매일같이 발송이 되었는지 개통이 되었는지 확인하며 하루 하루를 보낸다.
빨리 받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발송은 28일 이후에나 될것을 뻔히 알면서도 말이다.

그렇게 시간을 흘러 28일 토요일.
혼자서 무주스키장을 찾았다.
한참 라이딩을 즐기는데 한통의 문자가 날아왔다.
“아이폰이 발송되었습니다.”
라이딩을 포기 하고 바로 집으로 가서 폰스토어에 접속해 현재 배송추적으로 해보고 싶지만, 0910시즌 첫 보딩이라 그러고 싶은 생각은 잠시 뒤로하고 즐거운 보딩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30일 되던날 점심때쯤 아이폰을 받아 보았습니다.

아이폰아이폰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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