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계획한 일이 작심3일이 되지 않기 위해 구입하게되었다. 작심한 일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 나갈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준다. 계획의 시작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우물정(井)자 기록법을 제시한다... 백지에 우울정자를 그려 넣고 9개의 빈칸에 목표를 하나 하나 적어 내려간다. 또한 10년, 1년, 한달, 하루, 1시간에 대한 계획법도 소개 하고 있다.....
완독을 끝냈지만 두고 두고 봐야 할책인거 같다 허투루 읽은 탓인지.. 내용이 가물거린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