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요금이 일반인이 무려 1만원이나 한다.
매표소 앞의 사람들이 하나 같이 왜 이렇게 비싸냐고 한마디씩한다.
비싸도 어쩌랴 이왕 왔는거 보구는 가야지..
입구쪽 옆에 입장권을 보여주면 홍삼과자(맛을 그런데로 먹을만하다. ㅋㅋ)를 나눠준다.
전부다 둘러 보진 않았지만 사실 막상 들어가 보니 볼거리도 별로 없고
역시나 돈이 아깝다는 생각만 들었다.
그중에서 제일 인기 있는 관이 하나가 있는데 "생명의뿌리, 인삼관"
입장을 하기 위해서는 40미터나 되는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입장을 할 수 있었다.
들어가보면 또 기대한 것 보다 못하다. ㅡ.ㅡ
한마디로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족한 인삼엑스포가 아닌가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이 없게도 10월 3일 부터 아래처럼 입장요금이 인하가 된다.
벌어 들일 만큼 벌어들인 모양이다.
열받네 전에 본사람들은 모냐 호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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