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도 회사도 편하면 망해 |
| 망해가는 회사 8개를 인수해 살려낸 경험이 있다. 처음 그 회사를 보았을 때 공통점은 사원들이 편하다는 것이었다. 사람이나 회사나 너무 편하면 곧 망한다. - 이종화 레이크우드CC 사장 |
일찍이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쇠는 안 쓰면 녹슬고, 고여 있는 물은 흐려지며,
게으름은 정신의 활력을 앗아간다’고 갈파한 바 있습니다.
직원 행복과 편안함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한 회사의 직원들은
안정된 상황이 아닌,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
즉 안정이 아닌 변화를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편하다.. 편하다.. 그래서 우리 회사도 망하는건가?
편하다 하면 편할 수 있고 아니다 하면 아닐 수 있는...
진짜 문제는 뚜련한 사업방향이 없는것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