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회사에서 업무는 정신없이 빠르게 진행된다. 사람들은 수많은 프로젝트와 업무를 한꺼번에 해치운다. 멀티태스킹, 다시 말해서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하는 것은 이제 일반적인 일이 되어버렸다. 불행하게도 멀티태스킹은 수없이 많은,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을 처리하는 해결방법이
아니다.
청킹(chunking)은 반응하게 하는 동시에 집중하게 해준다. 청킹이란 시간의 일부를 잘라내서 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다. 미리 계획을 세워서 일주일에 몇 가지 큰 묶음에 집중한다.
멀티태스킹의 시대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처리해야할 여러가지 일들이 매일 매일 다가옵니다. 내가 따로 노력하지 않으면 '집중'하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 그런
세상입니다.
문제는 멀티태스킹에 매몰되어서는 성과를 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항상 바쁘게 이것 저것 처리하고는 있지만 정작 중요한
일들에 시간을 할애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중요해서 시간이 걸릴 일들은 옆으로 미뤄 놓기까지 합니다.
청킹(chunking)은 그래서
필요합니다. 'chunk'는 '큰 덩어리'라는 의미이지요. 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청크 테스트를 보더군요. 문장을 덩어리채 외우도록 시키는
것입니다.
시간관리에서도 '덩어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 시간대를 정해 잘라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잘라낸 시간
덩어리를 중요한 일에 써야합니다. 이메일 창도 닫고, 휴대폰도 무음으로 놓아두고 전화나 동료와의 대화도 잠시 미루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프로젝트나 새로운 계획 등을 위해 그 시간 덩어리를 투자해야 합니다.
청킹(chunking) 시간관리. 시간을 큰 덩어리로
잘라내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 성과를 만들어줍니다.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요즘 부쩍들어 멀티테스킹의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잔잔한 실수들이 보이고 있다. 과중한 업무(?), 타이트한 스케줄 뭔가 해결책이 필요 할때 좋은 글을 접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청킹시간관리 과연 어떻게 하면 될까? 회사 대표님께서 '톱날현상'에 대해 말씀하시곤 합니다. 시간관리를 톱날처럼 둘쭉날쭉하게 되면 그 만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 들어 개인 시간관리에 문제가 보일 수 있으니 가급적 집중도가 높은 시간에는 자리를 비우거나 다른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자기시관리에 철저히 하라고 하십니다. 그 만큼 자신의 시간관리가 업무에 미치는 영향이 큰 비중을 차지 하기 때문이겠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하고 비중이 큰것(덩어리)를 차근 차근 우선순위를 두고 일을 한다면 지금보다는 업무적인 스트레스도 줄고 업무 처리 속도도 많이 향상되리라고 봅니다. 문제는 실천이겠죠.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도록합시다. ^^
업무가 이것저것 잡다하게 많으면 할일을 단위단위로 적은 포스트잍을 모니터에 잡다하게 붙여놓고서 하나씩 해결하며 떼어가는데 ㅎㅎㅎ
그게 제 조금의 청킹?의 방법이였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그냥 무작정 일을 처리할 때보다는 스트레스도 적고 처리 속도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조금 무식하고(?) 단순한 방법이라 몇시까지 무엇을 하고, 몇시부터 무엇을 하고 하는 시간관리?상의 개념도 없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에 들고? 적절한 기능의(?) 시간관리 방법을 개발해야될 것 같습니다
블루비님께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는지? (혹은 사용할 예정이신) 좋은 방법 알고 계시면 공유 좀^^
2008/05/06 10:32
블루비
포스트잇 방법도 좋은 방법같네요
하나씩 업무처리를 해가면서 쓰레기통으로 시원하게 슛~~!
후련한 기분이 들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전에 엑셀을 이용해 작업리스트 만들어 한적이 있었는데
많이 불편해서 포기 했던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작은 메모지에 그날 그날 아침에 처리해야할 업무에 대해 아침에 작업리스트를 뽑아 보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처리를 합니다.
처리된 업무는 볼펜으로 직직 그어서 처리된 상태를 나타내죠
그리고 하루 업무에 대한 일일시간표를 만들어 업무시간 점심시간 휴식시간을 정하고 그에 맞게 시간을 지켜 업무에 임하는 편입니다
시간표에 맞게 행동하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조금씩 변하긴 하지만 되도록 시간표데로 움직이려고 노력합니다.
앞으로의 관리는 개인 타블렛 노트북을 하나 구입해서 하려고 생각중인데 자금 압박이 심하네요..^^
업무가 이것저것 잡다하게 많으면 할일을 단위단위로 적은 포스트잍을 모니터에 잡다하게 붙여놓고서 하나씩 해결하며 떼어가는데 ㅎㅎㅎ
그게 제 조금의 청킹?의 방법이였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그냥 무작정 일을 처리할 때보다는 스트레스도 적고 처리 속도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조금 무식하고(?) 단순한 방법이라 몇시까지 무엇을 하고, 몇시부터 무엇을 하고 하는 시간관리?상의 개념도 없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에 들고? 적절한 기능의(?) 시간관리 방법을 개발해야될 것 같습니다
블루비님께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는지? (혹은 사용할 예정이신) 좋은 방법 알고 계시면 공유 좀^^ 2008/05/06 10:32
포스트잇 방법도 좋은 방법같네요
하나씩 업무처리를 해가면서 쓰레기통으로 시원하게 슛~~!
후련한 기분이 들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전에 엑셀을 이용해 작업리스트 만들어 한적이 있었는데
많이 불편해서 포기 했던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작은 메모지에 그날 그날 아침에 처리해야할 업무에 대해 아침에 작업리스트를 뽑아 보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처리를 합니다.
처리된 업무는 볼펜으로 직직 그어서 처리된 상태를 나타내죠
그리고 하루 업무에 대한 일일시간표를 만들어 업무시간 점심시간 휴식시간을 정하고 그에 맞게 시간을 지켜 업무에 임하는 편입니다
시간표에 맞게 행동하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조금씩 변하긴 하지만 되도록 시간표데로 움직이려고 노력합니다.
앞으로의 관리는 개인 타블렛 노트북을 하나 구입해서 하려고 생각중인데 자금 압박이 심하네요..^^
식사시간이 끝났네요..
남은 시간도 수고하세요.. ^^ 2008/05/06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