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0일 흐림간만에 여유좀 있어 친구와 오른 식장산
사진 촬영하며 전망대 까지 약 2시간 정도 걸렸고 내려오는 길은 1시간정도 걸린듯 싶다.
식장산은 처음 등산하기에 어디로 가야 할지 중간에 오가는 사람들한테 물어 물어 정산까지 도착했다.
초반 1km정도는 산책코스로 평지나 다름없다
안내도에는 나와 있지 않는 신설 코스가 있어 예상했던 시간보다 전망대까지 빨리 오를 수 있었다.
날씨만 좋았더라면 산행이 더욱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래에 안내도에 빨간 줄로 표시한 것이 친구와 함께한 등산 코스다. 상단 3/1 지점이 신설 코스라 안내도에는 나와 있지 않다.
산행을 마치고 판암동에 소문난 순대국밥집에 들러 허기진 배를 채우고 가까운곳에서 사우나까지 하니 피로하던 몸도 풀리고 상쾌하게 집으로 향할 수 었었다... ㅎㅎ
다음 산행으로 어디로???

식상산 등산길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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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요~~~ 2008/04/01 13:33
어머~~ 귀엽네요.. 블로그를 통해서 애인을 구하실려 하다니..
잘되시길 바래요. ^^ 나도 블로그 잘하는 남친이 있음 좋겠당~~~~ 홧팅요~~ 2008/04/01 13:35
쩝~~~ 미투~~~ 2008/04/01 13:35
나도 끼워줘요 님아~~~~ ^^
나도 멋진 블로거님을 .... ^^ 2008/04/01 13:36
블로그 주소 없으면 뺀찌입니다. ^^ 2008/04/01 13:36
ㅎㅎㅎㅎ 이런 블로그를 볼때마다 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위에분들 잘 되시길 ... 건투를 빕니다.
솔로의 탈출~~~~ 2008/04/01 13:37
일이나 하셔~.ㅎㅎㅎㅎ
내가누구게!!!! ㅋㅋㅋ 2008/04/02 17:44
하루? 2008/04/02 17:56
꼬졌어...싸이나해.ㅋ 2008/04/02 18:08
그래두 모르겠는데
량량?
음.. 스네이크가 다 쓴거 같다는.... 냄새가 난다. 냄새가.... ㅋㅋ 2008/04/02 22:55
난 내 닉 꼭 밝힘~ㅋ
스네이크 냄새가.... 또는 리베하얀? ㅋㅋ
잘되길 바라오~ 2008/04/02 23:25
왜 나를 걸고 넘어져.. 스네이크 냄새라니.. 킁킁..
냄새가 나나??? 난 내가 봐도 누군지 알겠네... 그걸 모르겠냐.. 누군지..
쩝... 2008/04/06 22:01